상담전화

  • 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
  • *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합니다.

02-2276-2276

관련자료

게시판 보기
제목 [행정안전부] 임신지원 원스톱 서비스 도입, 본격 추진한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10-08 16:00:24

 그동안 임산부들은 임신 진단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일일이 방문하여 신청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앞으로는 임산부가 국가와 거주하는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고 한 번의 신청서 작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난임부부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매 시술(최대 17)마다 보건소를 방문하여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에 제출해야 했다. 하지만 내년 4월부터는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에서 지원신청을 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30 여러 기관별로 제공하고 있는 임신지원 서비스를 번에 안내하고 신청할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임신지원 서비스 통합제공 추진계획’을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한다.

  정부는 19 정부혁신 핵심과제로 국민이 서비스를 찾기 전에 먼저 챙겨주는 ‘선제적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일환으로 임산부가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있도록 이번 계획을 마련하였다.

  임신지원 원스톱 서비스는 출산(행복출산*), 사망(안심상속**) 이어 번째로 도입하는 생애주기 서비스로, 국민의 생애주기별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는 OECD 선정한 한국의 10 정부혁신 사례로도 소개된 있다. 

    * 출산 후 양육수당 등 출산지원 서비스(전국공통 7+지자체별 평균 5)를 한 번에 신청

   ** 사망신고 후 금융·토지 등 사망자의 재산(11)을 상속인이 통합 조회

 

 그동안 임산부들은 임신 진단 국가와 거주 지자체에서 받을  있는 서비스* 직접 알아보고, 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엽산‧철분제 등 전국공통서비스 14+ 산모교실‧유축기대여 등 지자체 서비스 34

  실제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따르면 응답자의 65% 정부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응답하였으며, 가장  불편사항으로 ‘자신이 받을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모름(36.8%)’을 꼽았다.

    * (기간/대상) 19.3.18.3.29. / 정부24 이용자(온라인) 및 송파구 보건소 이용자(오프라인)
(분석) 참여자(4,957) 중 임신 준비중이거나, 임신경험이 있는 3,173명의 응답 분석

  또한, 받을 있는 서비스를 파악했다고 하더라도 신청하기 위해 직접 보건소 등을 방문하여 동일한 내용의 신청서를 여러 작성하고 매번 임신확인서  증빙서류도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임산부가 임신 진단 임신지원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우선, 임산부가 임신 진단 출산까지 중앙부처와 거주 지자체에서 받을 있는 서비스를 문자 또는 ‘정부24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임신주기별로 사전에 안내한다.

  또한, 번에 신청 가능한 서비스는 온라인(정부24)  오프라인(주민센터)에서 통합 신청할 있도록 하여 번의 신청서 작성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